Between Life and Death

Moran Folly

2015 Summer​ Folly

08

Namyangju, Korea

Team Work 2人 + International Competition

Year 4, Summer Vacation

삶과 죽음은 동일선상에 있으며 같은 존재이다.
모두가 태어나 죽음을 향해간다.
동전의 앞 뒷면처럼 다르지만 같다.
삶, 죽음 그 자체는 중요하지 않다.
그 사이, 늙고 나이들며 그가 걸어온 발자취, 흔적이 더욱 중요한 것이다.
그 흔적이 그를 기억한다.
그리고 삶에서도 죽음에서도 그 흔적은 영원하다.

© 2020 Kim-dohyu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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